금타는 금요일 23회 眞 김용빈 ‘사랑에 빠질 것 같아’… 트롯계 미녀 가수도 홀린 치명적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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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3회에서는 김용빈, 양지은, 메기 싱어까지 얽힌 살벌한 ‘메기 폭탄’ 특집의 대결 구도가 공개된다.

황금별 레이스를 뒤흔드는 메기 폭탄 특집

데뷔 50년 차 레전드부터 ‘미스&미스터트롯’이 배출한 트롯 스타까지, 막강한 메기 싱어 군단이 출격한다. 이번 특집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혹독한 대결이 예고된 ‘메기 폭탄’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도 흔들릴 전망이다. 기존 출연자들이 쌓아온 흐름에 강력한 메기 싱어들이 뛰어들면서, 무대마다 긴장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두 眞을 동시에 지목한 슈퍼 메기 싱어

화려한 비주얼과 범접하기 어려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슈퍼 메기 싱어’도 등장한다.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 그는 등장부터 강한 존재감을 남긴다.

매기 싱어의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트롯 왕좌를 차지한 두 진, 김용빈과 양지은을 콕 집어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김용빈, ‘가인’으로 숨죽이게 만든 무대

이날 김용빈은 김란영의 ‘가인’으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채운 그는 노래 중간 내레이션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다.

무대의 몰입도는 대결 상대에게도 그대로 전해진다. 급기야 메기 싱어마저 “사랑에 빠질 것 같았다”라고 극찬하며 김용빈의 무대에 깊게 빠져들었다고 전해진다.

양지은, LP판 감성 소환한 레전드 무대

양지은은 남인수의 ‘가거라 삼팔선’을 선곡해 또 다른 감성 승부수를 띄운다. 특유의 깊고 짙은 음색으로 양지은만의 정통 트롯 감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유의 울림은 현장의 감탄으로 이어졌다.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LP판을 틀어놓은 느낌”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강자들의 데스매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강자들의 데스매치는 누구의 승리로 향할지 관심을 모은다. 김용빈과 양지은, 그리고 판도를 흔들 메기 싱어의 정면충돌은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메기 싱어 군단이 황금별 레이스에 뛰어든 흐름은 기존 강자들에게도 피할 수 없는 승부 압박처럼 보인다. 김용빈과 양지은을 동시에 겨냥한 슈퍼 메기의 도전은 어느 무대에서 더 큰 반전을 만들까?

김용빈의 ‘가인’, 양지은의 ‘가거라 삼팔선’, 슈퍼 메기 싱어의 대결 지목으로 흔들리는 황금별 레이스는 5월 29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