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33회 신현준, 광주 오리탕 맛집에서 ‘19금 돌발 행동’ 편집 불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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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신현준이 광주 오리탕 맛집에서 보양식 일화를 꺼낸 뒤 벌어진 ‘19금 돌발 행동’이 공개된다.

광주 오리탕 맛집 찾은 신현준

전현무와 곽튜브는 ‘먹친구’ 신현준과 함께 전라도 광주의 오리탕 맛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광주 대표 보양식을 맛보기 전부터 차 안에서 입담을 주고받으며 먹방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신현준의 자기관리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 곽튜브가 “관리 정말 잘하셔서 머리숱이 우리 중 제일 많다”고 감탄하자, 신현준은 “우리 집엔 약국보다 약이 더 많은 것 같다”며 남다른 일상을 털어놓는다.

차 안에서 시작된 건강 토크

신현준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올리브오일과 아보카도 오일, 포도씨유, 코코넛 오일까지 챙겨 마신다고 밝힌다. 여기에 알로에 베라에 레몬을 넣어 섭취한다고 덧붙이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는 끝없이 이어지는 설명에 “아직도 안 끝났어?”라며 고개를 내젓는다. 그러면서도 “그래서 형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준비했다”며 “광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보양식, 바로 오리”라고 말해 오리탕 먹방으로 흐름을 돌린다.

보양식 일화 뒤 나온 ‘19금 돌발 행동’

오리탕 맛집에 도착한 신현준은 사장에게 다가가 “어머니~, 이거 먹으려고 광주까지 왔으니 맛있게 부탁드린다”고 능청스럽게 인사한다. 광주까지 찾아온 이유를 오리탕 한 그릇에 담아낸 말투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식사가 시작된 뒤에도 세 사람의 대화는 계속된다. ‘광주 7미’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시 건강 관리 이야기로 이어지자, 곽튜브는 “오늘 완전히 어머님들 보는 건강 프로그램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전현무 “이걸 어떻게 편집하라는 거냐”

중국 상하이에서 액션신을 촬영하던 시절의 보양식 일화도 공개된다. 신현준은 당시 뱀과 자라가 들어간 보양식을 먹었던 경험을 꺼내며 오리탕 한 상 앞 분위기를 더 뜨겁게 만든다.

효과를 설명하겠다던 신현준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이 장면 편집 잘 부탁드린다”고 외친 뒤 난해한 포즈를 취한다. 이를 본 전현무는 “이걸 어떻게 편집하라는 거냐”며 급히 자체 검열에 나서 웃음을 만든다.

광주 오리탕 맛집에서 시작된 먹방은 신현준의 보양식 일화와 돌발 행동으로 예능 장면의 긴장감을 키운다. 전현무의 “이걸 어떻게 편집하라는 거냐”는 반응은 현장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까?

신현준의 보양식 일화 뒤 벌어진 ‘19금 돌발 행동’과 전현무의 편집 불가 반응은 5월 29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