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7회 캐나다 다둥이 가족, 폭우 속 경복궁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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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7회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가 공개된다.

세바스티안 가족의 경복궁 나들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은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경복궁으로 향한다. 아빠 세바스티안은 평소처럼 동선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며 궁 투어를 계획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준비했던 일정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 비가 거세질수록 아이들의 움직임은 더 활발해지고, 가족들은 현장에서 정신없는 상황을 맞는다.

레오·로랑의 빗속 칼싸움

사남매는 비바람 속에서도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아이들이 여기저기 흩어지면서 경복궁 투어는 계획보다 훨씬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바뀐다.

특히 레오와 로랑은 빗속에서 칼싸움 놀이를 벌인다. 두 아이는 흙바닥까지 구르며 몸으로 뛰노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는 가족과 스튜디오 출연진의 반응도 이어진다.

딘딘의 현실 육아 반응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본 딘딘은 아이 넷과 함께 여행하는 부모의 현실을 보며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 그는 결혼 생각이 멀어지는 것 같다는 취지의 말을 하며 다둥이 육아의 어려움에 공감한다.

이어 아이 넷을 데리고 여행하는 부모가 대단하다는 말도 덧붙인다. 경복궁 투어는 단순한 관광보다, 예상하지 못한 날씨와 아이들의 에너지가 겹친 가족 여행의 현장으로 그려진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는 가족에게 말을 건 현지인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만남은 가족의 여행 분위기에 새로운 변화를 만든다.

비바람 속에서도 이어진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경복궁 투어는 5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