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0회 10분 완성 잡채 요리 선보인 야노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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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20회에서는 긍정 에너지의 주인공 야노 시호가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자신만의 특별한 초간단 한식 요리를 대접하는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

야노 시호, 특별한 손님 장윤정 초대

이날 공개된 VCR 속 야노 시호는 “특별한 손님이 온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주방을 분주히 오갔다. 그가 준비한 메뉴는 바로 삼계탕과 잡채. 손이 많이 가는 대표 한식 메뉴를 선택한 만큼 기대도 커졌다.

특히 일본인인 야노 시호가 쉽지 않은 한식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는 “한국 분들도 모르는 스페셜 레시피”라고 자신 있게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10분 완성 잡채와 거침없는 육아 토크

잠시 후 장윤정이 등장하자 야노 시호는 특유의 초고음 돌고래 리액션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평소 강한 에너지로 유명한 장윤정조차 순간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빈은 “장윤정 누나를 데뷔 때부터 봤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진짜 놀라움은 요리 과정에서 이어졌다. 야노 시호가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자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심과 궁금증 속에 완성된 초간단 잡채의 맛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두 사람은 요리뿐 아니라 방송인,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나눈다. 추성훈과 도경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부터 부부 생활과 육아에 대한 거침없는 토크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일 대표 국민 엄마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만남은 5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2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