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81회 이번엔 진짜 제대로 큰 거 온다… (with 장항준&박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81회 이번엔 진짜 제대로 큰 거 온다… (with 장항준&박진영)

닷뉴스임윤슬 기자

7월 26일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1회에서는 박진영의 유기농 냉장고로 펼치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박진영, 신곡 ‘WET’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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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서머송으로 돌아온 박진영은 신곡 ‘WET’ 무대를 선보인다. ‘냉부’에서 신곡을 무대 위에서 공개하는 첫 사례로, 댄서들과 함께 준비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라며 셰프들에게 제안한다. 선택을 받으려는 정호영과 박은영은 즉석 댄스 배틀에 나서고, 두 사람의 승부는 박진영의 선택을 기다린다.

워터밤 의상에 장항준도 말문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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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워터밤 서울’에서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과 비닐 팬츠를 입었던 박진영은 올해 무대 의상도 먼저 공개한다. 그는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설명하며 지난해와 다른 비주얼을 예고한다.

상상을 뛰어넘은 의상을 본 셰프들과 장항준은 곧바로 반응한다. 말문이 막힌 장항준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조건으로 내건 공약까지 선언한다.

체지방률 한 자릿수 만든 자기 관리

냉장고를 부탁해 81회 이번엔 진짜 제대로 큰 거 온다… (with 장항준&박진영)

55세인 박진영은 체지방률 한 자릿수를 유지한 몸 상태를 보여준다.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지키는 관리 루틴도 밝힌다.

팬들에게 약속한 무대 수준을 지키는 일이 꾸준한 관리의 출발점이다. 박진영은 운동만 강조하지 않고 먹는 재료와 식단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유기농 냉장고로 시작된 15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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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이 열리자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가 잇따라 나온다. 박진영은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재료를 고르는 기준을 드러낸다.

JYP 사옥에 유기농 구내식당을 만든 배경과 맞닿은 식재료도 자리를 채운다. 업장에서 볼 법한 크기의 싱싱한 제철 자연산 재료와 영양제 대신 매일 먹는 재료가 공개되고, 박진영이 가장 완벽하다고 꼽은 식재료와 최애 음식도 이어진다.

손종원과 샘킴은 박진영을 위한 15분 건강식 대결에 나선다. 유기농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 박진영의 식단 기준까지 맞춰야 하는 승부가 펼쳐진다.

유용욱은 바비큐 장인의 불맛을 앞세워 ‘냉부’ 데뷔전을 치른다. 맞은편에는 원조 사파 김풍이 서고, ‘로드 투 김풍’의 다음 승부에서 김풍의 역작이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

유기농 재료와 제철 자연산 식재료가 어떤 15분 요리로 바뀌는지가 이번 승부의 핵심이다. 김풍이 예고한 역작은 박진영의 입맛을 사로잡을까?

박진영의 냉장고에서 시작된 15분 요리 대결의 결과는 7월 26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