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던이 작은 마당에서 숯불을 피워 ‘고갈비 숯불 직화 구이 정식’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던의 작은 마당 바비큐

던은 마당 한편에 자리를 잡고 바비큐 준비부터 직접 시작한다. 목장갑을 착용한 뒤 장비를 하나씩 세팅하고 숯에 불을 붙인 그는 “불을 잘 피운다”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익숙한 손길로 화로를 준비한다.
평소 작은 마당이 있는 집을 꿈꿔왔던 만큼 이 공간은 던이 바라던 생활을 직접 즐기는 장소가 된다.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불을 피우고 음식을 준비하며 자신이 원했던 마당 생활의 한 장면을 완성한다.
숯불 위에 오른 던의 최애 고등어

이날 숯불 위에 올릴 주인공은 고등어다. 던은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이 고등어”라고 밝히고, 좋아하는 재료를 직접 숯불에 구워 먹기 위해 ‘고갈비 숯불 직화 구이 정식’ 만들기에 들어간다.
고등어는 단순히 석쇠에 올려 굽는 방식으로 끝나지 않는다. 던은 본격적으로 굽기 전에 밑간부터 챙기며 숯불 직화 구이에 어울리는 준비를 차근차근 이어가고, 자신이 좋아하는 고등어를 한 끼 정식으로 완성하는 데 집중한다.
밑간부터 비법 소스까지 던의 손맛

이어 던은 고등어에 더할 자신만의 비법 소스를 직접 만들고 고명까지 준비한다. 불만 피워 놓고 기다리는 바비큐가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소스와 마무리까지 손수 챙기면서 예상 밖의 섬세한 요리 과정을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숯불의 불맛과 던만의 조리법이 더해진 고갈비가 한 접시에 담길 예정이다. 직접 만든 ‘고갈비 숯불 직화 구이 정식’이 어떤 비주얼로 완성될지, 가장 좋아하는 고등어를 맛본 던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남아 있다.
숯불에서 익힌 고등어에 직접 만든 소스와 고명이 더해지는 만큼, 마지막 접시와 첫 시식 반응이 고갈비 정식의 마침표가 된다. 가장 좋아하는 고등어를 자기 방식으로 완성한 던은 첫입에서 어떤 표정을 보일까?

던의 ‘고갈비 숯불 직화 구이 정식’ 완성과 첫 시식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