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 3화에서는 DY기획을 뒤흔드는 대학생 서포터즈 노재원의 통제 불능 활약이 공개된다.
DY기획 열혈 덕후로 등장한 노재원
공개된 3화 예고편은 DY기획 대학생 서포터즈로 등장한 노재원의 범상치 않은 광기로 시작된다. 백현진의 개인 동호회 공연까지 따라간 것은 물론 DY기획 굿즈를 종류별로 수집하며 누구보다 열성적인 팬의 모습을 드러낸다.
노재원의 과한 애정은 곧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바뀐다. 직원들이 어딘가 수상한 기운을 느끼고 하나둘 추궁하기 시작하자 노재원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급발진 모드에 들어가며 사무실 분위기를 뒤집는다.
이에 김원훈도 물러서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반격한다. 노재원의 폭주와 김원훈의 맞대응이 부딪히면서 평범했던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DY기획 특유의 예측할 수 없는 애드리브가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썸머퀸 권은비가 찾은 DY기획
이어 권은비가 클라이언트로 DY기획을 찾으면서 현장의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진다. 권은비의 등장에 직원들은 숨기지 못한 팬심을 드러내며 시작부터 들뜬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DY기획의 엉뚱한 컨설팅이 시작되면서 급변한다. 권은비는 직원들이 내놓는 아이디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씩 조목조목 문제를 짚으며 거침없는 반응을 보인다.
권은비의 예상 밖 대응을 지켜보던 노재원은 다시 한번 급발진한다. 앞서 직원들의 추궁에 폭주했던 모습에 이어 클라이언트 앞에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을 이어가면서 사무실의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권은비 한마디에 직원 전원 웃참 실패
특히 권은비가 던지는 뜻밖의 한마디가 결정적인 웃음 포인트가 된다. 예상하지 못했던 돌직구가 나오자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더 이상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일제히 무너지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
노재원의 돌발 행동과 권은비의 거침없는 대응이 맞물리면서 3화는 대본의 경계를 넘나드는 즉흥적인 웃음을 예고한다. 서로 어떤 말을 던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연속되며 DY기획 사무실을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번 시즌은 DY기획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이다. 3화에서는 대학생 서포터즈와 클라이언트라는 전혀 다른 위치에서 등장하는 노재원과 권은비가 직원들과 맞붙으며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하루 빨라진 금요일 오후 5시 공개
‘직장인들 시즌 3’는 퇴근길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도파민을 하루 더 빠르게 전하기 위해 공개 일정을 변경했다. 기존보다 하루 앞당겨 이번 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새로운 회차를 선보인다.
오는 금요일부터 달라진 공개 일정이 적용되면서 3화가 그 첫 주자가 된다. 노재원과 권은비의 예측 불가한 애드리브가 담긴 이번 회차부터 금요일 퇴근길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게 된다.
통제 불능으로 폭주하는 노재원에게 김원훈의 반격까지 더해진 가운데 권은비가 어떤 한마디로 직원들의 웃음을 완전히 무너뜨릴까?
노재원과 권은비가 DY기획을 뒤흔드는 애드리브 대결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 3화에서 공개된다.
사진 : 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