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 이찬원 ‘보고싶다 친구야’ 황금 인맥 파티
8월 6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는 이찬원이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보고싶다 친구야’ 황금 인맥 파티가 공개된다.
윤나라 셰프에게 배운 파티 요리

파티를 준비한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간다. 직접 만든 귀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려는 그는 “저의 요리 스승님이 되어주세요”라고 부탁하며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한다.
수업에서는 윤나라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호평받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의 조리법을 전한다. “맛 보장한다”는 설명과 함께 예상 밖의 재료가 등장하자 이찬원은 “이 재료를 쓴다고?”라며 놀라고, 공개된 적 없는 특별 메뉴까지 맛본 뒤 “차원이 다르다”고 감탄한다.
요리가 이어지는 동안 두 사람은 세세한 조리 취향까지 맞는 모습을 보인다. 윤나라 셰프는 이찬원의 칼질을 지켜보며 “손 모양부터 예쁘다”고 칭찬하고, 두 사람은 서로를 ‘요리 소울메이트’라고 표현한다. 윤나라 셰프는 “이찬원의 미래 아내가 부럽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더한다.
마무리할 무렵 윤나라 셰프와 친분이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이찬원의 방문 소식을 듣고 가게를 찾는다. 이찬원은 자신이 지금까지 광고 23개를 찍었다는 팬의 말에 “저도 몰랐는데…”라며 웃고, 즉석에서 ‘시절인연’을 불러 눈물을 보인 어르신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한다.
이진혁과 시작한 즉석 손님 초대


귀한 음식을 준비한 이유는 소중한 사람들을 한자리에 초대하기 위해서였다. 요리 수업을 마친 이찬원은 이벤트가 열릴 장소로 이동하고,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조력자로 합류해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함께한다.
현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미리 정해 둔 명단만 기다리지 않고 즉석에서 직접 연락하기로 한다. 이찬원이 “특별한 자리인 만큼 손님을 많이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출연진은 “즉석에서 부른다고? 24년 만에 ‘보고싶다 친구야’가 다시 나오는 것 아니냐”고 놀란다.
배인혁·대니구로 넓어진 황금 인맥


초대가 시작되자 이찬원은 배우 배인혁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에게 차례로 전화를 건다. 평소 주변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 온 이찬원의 인연이 실제 통화로 이어지면서, 누가 행사장 문을 열고 들어올지가 남는다.
배우와 아이돌, 스포츠 스타, 트로트 가수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이름들이 초대 후보로 거론된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까지 참여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마지막 초대 전화의 상대가 누구인지가 남는다.
여기에 각기 다른 분야의 인연이 실제 참석으로 이어진다면 파티의 규모도 처음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 이찬원의 전화 한 통에 응답한 손님들은 어떤 ‘보고싶다 친구야’ 장면을 완성할까?
이찬원이 윤나라 셰프에게 배운 요리와 이진혁과 함께 완성하는 황금 인맥 파티는 8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