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박주호, 카타르전에서 짚는 ‘와일드카드’
개회식보다 나흘 먼저 시작되는 남자축구에서 대한민국의 4연패 도전이 막을 올린다. 첫 상대는 카타르이며, SBS 중계석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직접 경험한 박주호가 당시 와일드카드로 뛰었던 기억을 바탕으로 이번 대표팀의 첫 경기를 바라본다. 카타르전부터 시작되는 4연패 도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와 D조 조별리그 1차전을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