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7회 고경표·최강록, ‘볼트론’ 뒤 처음 꺼낸 인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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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7회 고경표·최강록, ‘볼트론’ 뒤 처음 꺼낸 인생 고백

8월 2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 7회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마지막 어트랙션을 경험한 뒤 서로의 삶에서 지나온 시간을 털어놓은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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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론 뒤 이어진 고경표의 고백

놀러코스터 7회 고경표·최강록, ‘볼트론’ 뒤 처음 꺼낸 인생 고백
볼트론 뒤 이어진 고경표의 고백

‘볼트론’ 탑승을 마친 네 사람은 놀이기구의 속도와 스릴을 이야기하는 대신 각자가 겪은 일을 차분히 꺼냈다. 고경표는 모친상을 겪은 뒤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졌다고 밝히며 자신에게 찾아온 인생의 전환점을 설명했다.

식당 운영 시절을 돌아본 최강록

식당 운영 시절을 돌아본 최강록

최강록은 고경표의 말을 들은 뒤 과거 식당을 운영할 때 겪었던 좌절과 고민을 털어놨다. 맏형인 그가 당시의 어려움을 숨기지 않고 말하면서 네 사람은 놀이공원 여행에서 쌓은 경험뿐 아니라 각자의 속내까지 나누게 됐다.

쌍무지개 아래 그려본 홍철랜드

쌍무지개 아래 그려본 홍철랜드
마지막에는 하늘에 쌍무지개가 떠올랐다.

마지막에는 하늘에 쌍무지개가 떠올랐다. 네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 보고 타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먼 훗날 문을 열 ‘홍철랜드’를 함께 상상했고, 같은 꿈을 이야기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여행을 이어가는 동안 멤버들은 테마파크의 콘셉트와 어트랙션에 담긴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살폈다. 놀이기구에서 촬영된 사진을 보며 웃고 간식을 나눠 먹는 모습은 네 사람이 어트랙션을 즐기는 과정을 보여줬다.

테마파크 한 가지 주제를 따라간 프로그램은 놀이기구를 타는 장면에서 끝나지 않고 네 사람의 경험과 고백으로 이어졌다. 네 사람이 쌍무지개 아래 함께 그린 ‘홍철랜드’에는 이번 여행에서 발견한 어떤 어트랙션과 이야기가 담겼을까?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