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4일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1회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에서는 바다와 여름, 사랑과 추억을 담은 무대가 공개된다.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 출연진
- 진주조개잡이(박재란) / 신미래
- 밤배(둘다섯) / 둘다섯
- 파도(정미조) / 강유진
-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이시스터즈) / 김민희
- 바닷가의 추억(키보이스) / 하루
- 당신만이(이치현) / 이치현 (벗님들)
- 당신의 마음(방주연) / 방주연
- 하이난 사랑(권성희) / 권성희
- 호반에서 만난 사람(최양숙) / 김다나
- 아름다운 것들(양희은) / 김희진
- 갯바위(양하영) / 양하영
- 사랑하는 마음 +좋은 걸 어떡해(김세환) / 김세환
-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딱따구리 앙상블) +조개 껍질 묶어(윤형주) / 김세환, 김희진, 양하영
마지막 무대까지 이어지는 여름의 선곡
신미래의 ‘진주조개잡이’로 시작하는 무대는 둘다섯의 ‘밤배’, 강유진의 ‘파도’, 김민희의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하루의 ‘바닷가의 추억’으로 이어진다.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들이 초반 순서에 놓이면서 이번 회차의 제목인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와 맞닿는다.
이어 이치현, 방주연, 권성희, 김다나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후반부에는 김희진, 양하영, 김세환이 무대를 이어가고 마지막 순서에서는 김세환, 김희진, 양하영이 함께 노래한다.
김세환·김희진·양하영 합동 무대
마지막 순서는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와 ‘조개 껍질 묶어’로 구성된다. 김세환, 김희진, 양하영이 함께 무대에 올라 여름과 바다의 추억을 담은 두 곡으로 이날 선곡의 끝을 장식한다.
‘진주조개잡이’에서 시작해 마지막 합동 무대까지 이어지는 13개 순서 가운데 어떤 노래가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의 정서를 가장 깊게 전할까?
13개 순서로 꾸며지는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는 8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