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131회 ‘육캔두잇’ 멤버들의 경주 단체 합숙 미팅
닷뉴스2026.07.17임윤슬 기자
7월 20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31회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경주에서 단체 합숙 미팅을 열고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경주에서 시작된 단체 합숙 미팅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은 경주에서 여성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첫 번째 참가자가 등장하자 양상국이 가장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는 자갈길을 지나야 하는 여성의 여행용 캐리어를 단번에 들어준다. 한발 늦은 유일한은 입을 벌린 채 양상국을 바라보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양상국의 매너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빗방울이 튄 마루까지 닦아주며 여성 참가자를 챙긴다. 첫 만남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초반 호감 경쟁에서 앞서나간다.
첫 만남부터 시작된 호감 경쟁
여성 참가자는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조금 떨린다”며 새로운 만남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밝힌다. 양상국의 빠른 행동으로 시작된 첫인상 경쟁 속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시선도 그에게 쏠린다.
모두 자리에 앉은 뒤에도 양상국은 여성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와 등을 졌다”고 견제하며 웃음을 안긴다.
양상국은 귀까지 빨개진 채 멋쩍게 웃는다. 평소와 달리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다른 멤버들의 집중 공격을 받으며 초반부터 팽팽한 경쟁 구도를 만든다.
결혼정보회사 평가를 계기로 결성된 ‘육캔두잇’은 사랑을 찾으려는 다섯 남자가 함께하는 모임이다. 제한된 하루 동안 가장 먼저 움직인 양상국의 매너가 여성 참가자의 첫인상 선택으로 이어질까?
‘육캔두잇’ 멤버들의 경주 단체 합숙 미팅과 첫인상 경쟁은 7월 20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3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