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24회 비투비 육성재 어머니 추천 용인 도토리 맛집 방문

전현무계획3 24회 비투비 육성재 어머니 추천 용인 도토리 맛집 방문

닷뉴스2026.03.26임윤슬 기자

비투비 서은광과 육성재가 전현무, 곽준빈과 함께 용인 먹트립을 떠난다.

3월 27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육성재의 어머니가 추천한 용인 도토리 음식 전문점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비투비의 멤버들이 합류해 숨겨진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용인에서 만난 네 사람은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곽튜브는 “올해 비투비가 몇 년 차냐?”라고 묻고,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치켜세운다.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솔직히 (그룹에서) 독립할 생각 안 했냐?”라고 속마음을 떠보는데,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며 ‘현타’가 왔던 경험을 고백한다.

육성재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고 맛집에 대해 묻는다. 그러나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여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돌+I)’ 포스를 풍긴다. 당황한 전현무-곽튜브가 웃음을 터뜨리자, 육성재는 “(용인에 사시는)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신다”고 해명한다. 직후 그는 휴대폰에 저장된 ‘엄마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맛집 확인에 나선다.

잠시 후, 육성재 어머니가 강추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한 이들은 육성재의 ‘최애’ 도토리 쟁반국수를 영접한다. 기대를 안고 맛을 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역대급 극찬을 터뜨린다.

도토리 쟁반국수 외에도 이들은 용인에서 유명한 청국장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연예인 사인이 빼곡하게 걸려 있는 이곳을 보고 용인이 의외로 청국장으로 유명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를 감탄하게 만든 용인 도토리 쟁반국수의 정체와 육성재의 진솔한 속마음은 3월 27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