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812회 출근 야호

런닝맨 812회 출근 야호

닷뉴스2026.07.17임윤슬 기자

7월 19일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12회 ‘출근 야호’ 편에서는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이 결정되는 출근 레이스가 공개된다.

김종국이 예고한 또 하나의 좋은 소식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의 반가운 근황이 연이어 공개되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의 새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공개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김종국 역시 “나도 좋은 소식이 있다”며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 예상치 못한 김종국의 한마디에 멤버들은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궁금증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종국이 멤버들 앞에서 예고한 반가운 소식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모인다.

오전 5시 30분이 걸린 출근 야호 레이스

이날 레이스는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이 결정되는 ‘출근 야호’ 레이스로 진행됐다.

랜덤 선택 결과에 따라 새벽 출근부터 저녁 출근까지 시간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기본 출근 시간이 오전 5시 30분으로 공개되자 멤버들은 집단 반발에 나섰다.

한순간의 선택이 실제 출근 시간을 좌우한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평소보다 더욱 치열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런닝맨’은 과거에도 자유롭게 출근한 뒤 8시간을 채워야 퇴근할 수 있는 자율출근제 레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는 다음 주 촬영 시작 시간이 걸린 가운데 가장 이른 오전 5시 30분 출근을 떠안게 될 멤버는 누구일까?

김종국이 예고한 좋은 소식과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을 결정하는 멤버들의 치열한 선택은 7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12회 ‘출근 야호’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