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 적응’ 돌입

'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 적응’ 돌입

6월 9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 적응기가 공개된다.

아디스아바바에서 시작된 에티오피아 여정

아디스아바바에서 시작된 에티오피아 여정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한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낯선 공기 속에서 본격적인 현지 적응에 나선다. 익숙한 관광 코스가 아니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며 세 사람의 여행은 시작부터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만든다.

공항에 무사히 도착한 세 사람은 제작진으로부터 정체불명 종이 한 장을 전달받는다. 내용을 확인한 직후 모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무진은 “어이가 없다. 아무리 서프라이즈라도 미리 알려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정체불명 종이가 만든 첫 번째 변수

'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 적응’ 돌입

이무진은 이어 “차라리 화산을 간다고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해 종이에 담긴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낯선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주어진 예상 밖 미션은 세 사람의 여행이 평범하게 흘러가지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예상치 못한 변수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명수는 에티오피아 도착 직후 갑작스러운 컨디션 문제로 이동 일정에 차질을 빚고,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한다.

박명수를 두고 출발한 최다니엘과 이무진

박명수를 두고 출발한 최다니엘과 이무진

처음에는 최다니엘과 이무진도 박명수를 걱정한다. 하지만 버스가 출발하자 두 사람은 “이건 자연의 섭리”라며 분위기를 바꿔 웃음을 안긴다.

박명수를 두고 출발한 최다니엘과 이무진

최다니엘과 이무진은 “대호 형도 날아가고 이제 우리 둘만 남았다”고 말하며 뜻밖의 야망을 드러낸다. 박명수의 부재가 만든 빈자리는 걱정과 웃음을 동시에 부르며 첫 여정의 변수가 된다.

홀로 남겨진 박명수의 합류 여부

홀로 남겨진 박명수의 합류 여부

홀로 남겨진 박명수가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일행과 다시 합류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에티오피아에서의 여정은 시작부터 예상 밖 사건을 던지며 멤버들의 현지 적응력을 시험한다.

박명수의 위기는 낯선 여행지가 던진 첫 번째 변수이자 세 사람의 팀워크를 확인하게 만드는 장면으로 남는다.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된 돌발 상황은 어떤 여행기로 이어질까?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시작되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현지 적응기는 6월 9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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