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12회 신혜선·공명·김재욱, 15만 직원 지킬 최후 작전

은밀한 감사 12회 신혜선·공명·김재욱, 15만 직원 지킬 최후 작전

닷뉴스임윤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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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방송되는 tvN ‘은밀한 감사’ 12회에서는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15만 명 직원의 생존이 걸린 해무그룹 위기 앞에서 최후의 작전에 나선다.

15만 직원이 흔들린 해무그룹

전성열은 해무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인다. 그 여파로 15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생존까지 위협받는다.

해무그룹 안팎은 빠르게 흔들린다.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어지고, 회사 전체가 혼란에 빠진다.

시위 현장에 선 세 사람

주인아와 노기준은 전성열의 계획을 알고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여기에 전재열까지 시위 현장에 나타나며 세 사람의 최후 작전이 시작된다.

전재열은 앞서 한 차례 제안을 거절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다시 움직인 이유가 무엇인지, 주인아와 노기준의 말에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사회 소집에 나선 감사 3팀

해체 위기에 놓인 감사 3팀도 마지막까지 움직인다. 이들은 긴급 이사회를 열기 위해 이사진을 직접 설득하러 나선다.

감사 3팀은 집 앞부터 골프장, 공항까지 찾아간다. 기다리는 대신 직접 뛰어다니며 해무그룹을 되돌릴 기회를 만들려 한다.

로맨스 결말도 남았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도 최종회에서 결말을 맞는다. 두 사람은 회사 안의 시선과 현실적인 문제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왔다.

해무그룹을 지키는 싸움이 끝난 뒤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일과 사랑을 함께 붙잡을 수 있을지 끝까지 시선이 모인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의 최후 작전은 해무그룹을 되돌릴 마지막 기회다. 감사 3팀의 이사회 소집 작전과 주인아, 노기준의 관계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최종회에 관심이 쏠린다.

신혜선·공명·김재욱의 최후 작전은 5월 31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은밀한 감사’ 1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