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절친 앞 정자 동결 고백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절친 앞 정자 동결 고백

닷뉴스임윤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절친 앞 정자 동결 고백

5월 15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에서는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보양식과 합동 요리,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김재중 집에 모인 절친 4인방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절친 앞 정자 동결 고백

김재중은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김재중과 최진혁, 윤시윤은 1986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세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이어간다.

유선호까지 함께한 자리에서는 훈훈한 비주얼의 네 남자가 한 식탁에 모인다. 김재중은 손님들을 위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준비하며 집주인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식탁은 김재중의 음식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네 사람이 함께 요리한 메뉴까지 더해지며, 초대 자리의 분위기는 한층 풍성해진다.

보양식과 합동 요리로 채운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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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절친들을 위해 정성을 들인 보양식을 내놓는다. 직접 준비한 음식에는 친구들을 챙기려는 마음과 요리에 익숙한 김재중의 손맛이 함께 담긴다.

네 남자는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춘다. 김재중의 진두지휘 아래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각자의 방식으로 손을 보태며 식탁을 완성한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의 능숙한 칼질도 시선을 끈다.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감탄하고, 김재중과 윤시윤 사이에는 즉석 칼질 대결까지 벌어진다.

결혼 이야기로 번진 싱글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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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식사를 앞에 둔 네 남자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 이야기로 이어진다. 특히 1986년생 동갑내기인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꺼낸다.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고 말한다. 예상 밖의 발언에 김재중은 쉽게 공감하지 못하고, 대화는 각자의 가족과 연애 경험으로 확장된다.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꺼내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한다. 이 고백은 스튜디오까지 놀라게 만들며 세 친구의 싱글 토크에 긴장감을 더한다.

김재중이 밝힌 2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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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재중은 한층 조심스럽게 자신의 준비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고 밝힌다.

김재중의 고백에 동갑내기 친구 최진혁도 즉각 반응한다. 최진혁은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가고, 친구들 사이의 대화는 한층 현실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두 딸의 아빠인 MC 붐 지배인도 김재중의 이야기에 반응한다. 붐은 “역시 준비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라며 김재중을 칭찬하고, 스튜디오에는 놀라움과 웃음이 함께 번진다.

김재중의 초대는 요리 예능의 식탁에서 시작됐지만, 대화는 결혼과 2세 준비라는 현실적인 주제로 깊어진다. 친구들 사이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 솔직했고, 가볍게 웃어넘기기 어려운 고민도 함께 드러난다. 보양식과 수다를 함께 나눈 이 자리는 네 남자의 관계와 현재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남는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의 보양식 만찬과 솔직한 싱글 토크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