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닷뉴스임윤슬 기자
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7월 24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는 반려견 햇님이와 2층 단독주택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하루를 보내는 던의 ‘나무늘보 하우스’가 공개된다.

무대 밖에서 시작되는 느린 아침

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아우라를 발산하는 던은 집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강렬한 무대 분위기를 내려놓은 채 느긋하게 움직이며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준다.

자신을 ‘나무늘보(?)’라고 소개한 던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아침을 맞는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추기보다 자신에게 익숙한 흐름을 따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낸다.

햇님이와 함께 사는 2층집

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던은 첫눈에 반해 함께 살게 된 ‘소울메이트’를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반려견 ‘햇님이’로, 처음 만나 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집에는 던의 취향이 곳곳에 담겨 있다. 동양적인 미감을 살린 오브제와 직접 그린 그림, 우리나라 무형유산 작품들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한다.

현관 앞 좁은 계단은 던이 아침마다 찾는 특별한 자리다. 그는 그곳에 캠핑 의자를 놓고 “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라며 햇살이 비치는 작은 마당을 바라본다.

스톱워치를 켜자 달라진 움직임

나 혼자 산다 657회 던, 반려견 햇님이와 사는 ‘나무늘보 하우스’

느긋하게 아침을 보내던 던은 운동을 시작하면서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스톱워치를 켠 그는 직접 만든 ‘던 챌린지’에 들어가며 동작에 집중한다.

이어 화제를 모은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도 도전한다. 평소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기초 체력과 기록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승부욕도 드러날 예정이다.

계단에 앉아 햇살을 즐기던 던은 운동을 시작하자 스톱워치를 확인하며 푸시업에 몰입한다. 느린 아침을 보내던 던은 두 가지 챌린지에서 어떤 기록을 남길까?

햇님이와 ‘나무늘보 하우스’에서 느긋한 아침을 보낸 뒤 운동에 몰입하는 던의 하루는 7월 24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