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20회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출연해 정범균을 향한 마라맛 토크와 선우용여를 향한 고마운 마음이 공개된다.
정범균 향한 마라맛 토크
정범균은 ‘이경실이 픽하면 스타가 된다’는 말에 “저도 스타로 발굴해 주실 수 있느냐”라고 질문한다.
그러자 이경실은 “정범균은 다시 살아난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경실은 ‘개그콘서트’가 잠시 쉬어갈 때 정범균을 제일 걱정했다면서 걱정인지 디스인지 모를 말을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
선우용여 향한 은인 고백
또한 이경실은 자신의 은인으로는 선우용여가 있다고 언급한다.
그는 선우용여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여기에 선우용여 성대모사까지 더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경실의 강한 입담은 단순한 독설보다 오랜 방송 경험에서 나온 사람 보는 감각에 가깝다. 정범균을 향한 농담과 선우용여를 향한 고백 중 어떤 장면이 더 큰 웃음과 공감을 남길까?
이경실의 마라맛 토크와 선우용여 은인 고백은 5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2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