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컬투쇼’ 장악한 명품 라이브… 2025만원 기부 ‘훈훈’

HYNN(박혜원), ‘컬투쇼’ 장악한 명품 라이브… 2025만원 기부 ‘훈훈’

닷뉴스임윤슬 기자
HYNN(박혜원), ‘컬투쇼’ 장악한 명품 라이브… 2025만원 기부 ‘훈훈’

가수 HYNN(박혜원)이 새해부터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와 훈훈한 기부 소식을 전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1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인기 코너 ‘사랑의 컬센타’에는 HYNN(박혜원)을 비롯해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 그리고 만능 엔터테이너 조혜련이 게스트로 나섰다.

앞서 HYNN(박혜원)은 지난해 연말 자신의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총 2025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펼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이러한 훈훈한 소식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기분 좋은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본격적인 무대에서 HYNN(박혜원)이 대중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자신의 대표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하자 스튜디오의 열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이걸 라이브로 듣는 것인가”라며 놀라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표했고, DJ 김태균 또한 “새해부터 복이 굴러들어온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HYNN(박혜원)은 주위의 기대에 완벽히 충족시키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성량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사랑의 컬센타’ 코너의 마지막 주자로 등장한 그는 미션 성공은 물론, 레드벨벳 조이 버전의 ‘안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밝고 경쾌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까지 선물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이날 방송을 통해 다가올 2026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짧지만 강렬하게 밝히며 앞으로의 활약을 알렸다.

방송 직후 청취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라이브 찢었다”, “역시 믿고 듣는 박혜원”, “새해부터 귀호강 제대로 했다”, “돈 내고 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HYNN(박혜원)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고릴라 앱과 유튜브 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사진 : 뉴오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