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308회 김종민, 2026년 새해 목표는 2세… “컨디션 중요해, 건들지 마라”

1박 2일 시즌4 308회 김종민, 2026년 새해 목표는 2세… “컨디션 중요해, 건들지 마라”

닷뉴스임윤슬 기자
1박 2일 시즌4 308회 김종민, 2026년 새해 목표는 2세… “컨디션 중요해, 건들지 마라”

‘1박 2일’ 김종민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야심 차게 2세 계획을 발표했다.

1월 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슈트를 차려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며 새해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 시즌4 308회 김종민, 2026년 새해 목표는 2세… “컨디션 중요해, 건들지 마라”

이날 김종민은 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 비장한 표정으로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라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멤버들을 향해 “나를 건들지 마라. 내 컨디션을 안 좋게 하지 마라”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2세 계획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문세윤과 딘딘은 “형이 결혼할 때부터 올해 2세를 위해 몸 관리를 해왔다”, “이렇게 관리하는데 이번 연도 넘기면 션 형이 될 기세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문세윤 역시 “혹시 모른다. 가능성은 열어뒀다”라며 12년 만에 셋째 계획을 언급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민의 2세 계획 선언과 멤버들의 유쾌한 입담은 1월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됐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