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황정민·정호연 첫 틈 친구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5가 8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첫 회 틈 친구로 출격한다.

핑계고에서 이어진 황정민의 출연

‘틈만 나면’ 황정민·정호연 첫 틈 친구

무엇보다 ‘틈만 나면,’에서 이뤄지는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은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 의지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이 조합 추진하자”, “100% 명장면 탄생할 듯”, “벌써 황정민, 유재석 케미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실제 시즌5 첫 회 게스트 출연이 극적으로 성사되면서 황정민과 유재석의 만남은 시작부터 관심을 모은다.

정호연이 더한 새로운 첫 만남

정호연이 더한 새로운 첫 만남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도 첫 번째 틈 친구로 가세한다. 정호연은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처음 만나 새로운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 사람이 틈새 시간에 어떤 게임에 도전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의 시작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의 시작

제작진은 “‘틈만 나면,’의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하며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황정민이 직접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프로그램의 첫 회 게스트로 실제 합류했다는 점이 이번 만남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정호연까지 함께하는 만큼 네 사람이 게임 안에서 만들어낼 예상 밖의 호흡도 기대된다.

황정민과 정호연이 첫 번째 틈 친구로 나서는 ‘틈만 나면,’ 시즌5는 8월 11일 SBS에서 첫 방송된다.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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