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에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1651회에서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을 소개한다.
온 영화

제목 : 암살자(들)
감독 : 허진호
출연배우 :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장르 : 범죄
개봉 : 26.09.23
영화줄거리 :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대 영화

제목 : 들쥐
연출 : 김홍선
출연배우 : 류준열, 설경구 등
장르 : 스릴러
개봉 : 26.08.28.
영화줄거리 :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제목 : 외계+인 1부 & 2부
감독 : 최동훈
출연배우 : 류준열, 김우빈 등
장르 : 액션
공개 : 22.07.20.
영화줄거리 :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그리고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어느 날, 갑자기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하는데…
기막힌 이야기

제목 : 총명진: 피의 열매
연출 : 사준의
출연배우 : 양영기, 진연비 등
장르 : 서스펜스, 공포
공개 : 26.08.21.
영화줄거리 :
일본 공포 만화의 대가 이토 준지의 단편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엮은 작품. 엄격한 규칙과 엘리트주의가 만연한 작은 학교 마을에, 혈옥나무에서 붉은 열매가 열린다. 전설에 따르면, 이 열매는 검은 옷을 입은 소년이 “진정으로 필요한” 자들에게 준다고 한다. 열매가 억눌린 욕망을 일깨우면서, 봉인되었던 감정들이 폭주하여 마을을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의 길로 몰아넣게 되는데…
허진호 감독은 실제 사건을 다루는 만큼 여러 시선 사이의 균형을 지키면서도 미스터리 추적극의 긴장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뒀다. 10년 넘게 품어온 이야기를 실화의 기록과 영화적 상상력 사이에서 풀어낸 만큼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이 가장 눈에 들어올 대목이다. 허진호가 완성한 추적극은 어떤 결로 관객을 끌고 갈까?
‘암살자(들)’의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추적은 8월 23일 일요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165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