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닷뉴스2026.06.02임윤슬 기자
‘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6월 6일에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에서는 원희가 인생 언니들과 함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경험하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키아트 4종’ 공개…스무 살 원희의 4색 매력
‘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은 첫 공개를 앞두고 원희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키아트 4종을 공개했다. 이번 키아트는 본격적인 스무 살 버킷 리스트 도전에 나서는 원희의 여러 얼굴을 담아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먼저 보여준다.

공개된 키아트에는 원희 특유의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스무 살을 맞이해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청춘의 호기심도 함께 표현되며, 처음 마주하는 경험 앞에 선 원희의 설렘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귀여움과 성숙함을 오가는 모습도 키아트의 핵심이다. 서툴지만 솔직한 원희의 표정은 아직 처음인 것이 많은 스무 살의 상태를 보여주고, 작품이 다룰 성장의 방향을 짐작하게 한다.

‘스무 살 버킷 리스트’…인생 언니들과 함께하는 성장기
‘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가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원희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하나씩 직접 해보며 자신만의 스무 살을 채워간다.

이번 여정에는 매주 원희의 ‘인생 언니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정답을 알려주는 멘토라기보다 원희와 같은 자리에서 부딪히고 웃는 버킷 리스트 메이트로 등장해 새로운 케미를 만든다.

프로그램은 지금 스무 살을 지나고 있는 시청자에게는 가까운 공감을 전한다. 이미 그 시절을 지나온 시청자에게는 처음 무언가를 해보던 마음과 청춘의 에너지를 다시 떠올리게 할 예정이다.

원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누구나 겪었거나 겪게 될 청춘의 순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처음이라 서툴고, 궁금해서 움직이고, 해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태도가 이 예능의 중심축이 된다.

“스무 살 하면 술 아닙니까?”…이은지와 첫 번째 도전
‘원희는 스무살’ 원희, ‘키아트 4종’으로 스무 살 버킷 리스트 예고

첫 회에서는 이은지와 함께하는 ‘밖에서 술 마시기’ 도전이 시작된다. 예고편에서 원희는 “스무 살 하면 술 아닙니까?”라고 말하며 법적으로 성인이 된 뒤 처음 맞이하는 자유와 설렘을 드러낸다.

첫 번째 인생 언니로 등장하는 이은지는 원희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현실 언니 역할을 맡는다. 그는 “오늘 적실 준비됐어?”라는 말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원희가 낯선 상황에 조금씩 적응하도록 이끈다.

이은지는 올바른 주도 문화와 소맥 제조법을 알려주며 원희의 첫 버킷 리스트를 함께한다. 여기에 “오늘 술 먹고 우리 클럽 갈 건 데요?”라는 돌발 발언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예측하기 어려운 호흡도 예고된다.

앞으로의 회차에서는 알바, 킥복싱, 캠핑처럼 원희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이어진다. 내향적인 원희가 인생 언니들과 함께 낯선 경험을 하나씩 통과하며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스무 살의 첫 경험은 거창한 성공보다 작은 도전에서 더 선명하게 남는다. 원희가 첫 버킷 리스트를 시작으로 어떤 자신만의 기록을 만들어갈까?

원희의 키아트 4종과 이은지와 함께하는 첫 번째 버킷 리스트 도전은 6월 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에서 공개된다.

출처 : 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