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서비의 요즘것들 6회 양요섭·윤두준, 플레어 유에 진땀

요서비의 요즘것들 6회 양요섭·윤두준, 플레어 유에 진땀

닷뉴스임윤슬 기자
요서비의 요즘것들 6회 양요섭·윤두준, 플레어 유에 진땀

5월 21일에 공개된 SLL 유튜브 채널 ‘고고씽’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 6회에서는 양요섭과 윤두준이 신인 그룹 플레어 유와 스포츠 액티비티를 함께하며 세대 초월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윤두준 당황시킨 신인 등장

양요섭과 윤두준은 오프닝부터 스스럼없는 대화로 분위기를 풀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하이라이트 멤버다운 친근함을 보여주며 초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플레어 유가 합류하자 윤두준은 “아 저 단독 게스트가 아니에요?”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만들었다. 촬영 당시 정식 데뷔 전이던 신인들의 등장에 양요섭과 윤두준은 음악방송 데뷔 전 출연을 두고 장난 섞인 반응을 보였다.

볼링장에서 갈린 선후배 승부

출연진은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팀 대결에 나섰다. 플레어 유와 하이라이트 두 멤버가 나뉜 볼링 시합에서 양요섭은 개인 전용 장비가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진심을 드러냈다.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고 결과는 1점 차 신인 팀 승리였다. 베테랑 아이돌들의 여유와 신인 그룹의 패기가 맞붙으면서 승부 자체보다 선후배 사이의 리액션이 더 큰 재미를 만들었다.

양궁까지 이어진 세대 시차

양궁 게임에서는 플레어 유의 강우진이 과녁을 명중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실내 액티비티 속에서 신인들의 집중력과 에너지가 드러났고, 양요섭과 윤두준은 이를 유쾌하게 받아냈다.

일정이 끝날 무렵 양요섭과 윤두준은 “10시만 되면 졸리기 시작한다”며 체력적 한계를 토로했다. 반면 플레어 유는 “이제 시작인데요?”라고 답하며 선배들과 다른 텐션을 보여줬다.

선후배의 차이는 대결보다 리액션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 듯하다. 볼링 1점 차 승부와 양궁 과녁 명중 중 어느 장면이 더 요즘 세대다운 에너지를 보였을까.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