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 1010회에서는 군체, 퍼스트 라이드, 디스클로저 데이, 닥터 섬보이, 현상수배, 살목지, 걸리버 여행기가 소개된다.
기획 오늘 뭐 볼까?
<군체> (2026. 05. 21)
(연출: 연상호 / 출연: 전지현, 구교환 외)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달콤 살벌한 강희씨네 (Cine)
<퍼스트 라이드> (2025. 10. 29)
(연출: 남대중 / 출연: 강하늘, 김영광 외)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상무비
<디스클로저 데이> (2026. 06. 10)
(연출: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외)
“이토록 거대한 우주가 우리만을 위한 것일까요?”
인류는 진실을 알아야 한다!
신작이 좋다
<닥터 섬보이> (2026. 06. 01 지니TV 공개)
(연출: 이명우 / 출연: 이재욱, 신예은 외)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개봉전야
<현상수배> (2026. 06. 10)
(연출: 신재호 / 출연: 신현준, 김병만 외)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1+1
<살목지> (2026. 04. 08)
(연출: 이상민 / 출연: 김혜윤, 이종원 외)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이야기다.
<걸리버 여행기> (2011. 01. 27)
(연출: 롭 래터맨 / 출연: 잭 블랙, 제이슨 시걸 외)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가 여행 도중, 난데없는 급류에 휘말리면서 소인국 ‘릴리풋’에 표류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번 회차는 감염 재난, 우정 코미디, SF 미스터리, 메디컬 로맨틱 코미디, 도플갱어 추격 코미디, 공포, 판타지 모험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폭넓게 다룬다. 신작과 구작을 함께 배치한 구성은 관객이 지금 볼 작품과 다시 꺼내 볼 작품을 나란히 비교하게 한다.
<살목지>의 저수지 공포와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 모험까지 함께 다루는 영화 소개는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KBS2 ‘영화가 좋다’ 101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