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K팝 최초 X 라이브 페이지 오픈

알파드라이브원, K팝 최초 X 라이브 페이지 오픈

닷뉴스임윤슬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K팝 최초 X 라이브 페이지 오픈

2026년 가요계의 포문을 열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전부터 남다른 스케일로 주목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4일 공식 X(구 트위터) 채널을 통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X 라이브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데뷔를 하루 앞둔 오는 11일 오후 6시, 해당 페이지를 통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행보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전 세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X 라이브 이벤트 페이지를 활용한 라이브 진행은 K-팝 아티스트 중 최초의 시도로, ‘2026년 초대형 신인’으로서의 글로벌 영향력과 차별화된 행보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공식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1일 X 라이브 이벤트 페이지에서 데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갖는다. 전 세계 ALLYZ(팬덤명, 앨리즈)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게 될 이번 방송에서 멤버들은 데뷔를 앞둔 설렘과 당찬 포부를 전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오는 12일 발매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긴 기다림 끝에 하나가 된 여덟 멤버가 자신들만의 여정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데뷔 전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이들의 첫 앨범에 대한 업계 안팎의 관심이 뜨겁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명에는 ‘반드시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ALPHA)와 이를 향한 열정과 추진력(DRIVE), 그리고 마침내 하나 된 공식 팀(ONE)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들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통해 그들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서 글로벌 무대 최정상을 향해 질주할 전망이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주자로 나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사진 : 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