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2회 이승윤, “산을 다니면서 기운이 생겼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2회 이승윤, “산을 다니면서 기운이 생겼다”

닷뉴스2026.06.01임윤슬 기자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2회 이승윤, “산을 다니면서 기운이 생겼다”

6월 1일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2회에서는 ‘기세’를 주제로 이승윤과 김미려가 출연해 운세와 기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기세’ 질문에 답한 이승윤

이국주는 이날 주제를 소개하며 연예계에서는 기세가 없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말도 있다고 꺼낸다. 이어 그는 “기가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이승윤에게 묻는다.

이승윤은 자신이 약한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답한다. 그는 산을 꾸준히 다니면서 기운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하며 ‘기세’라는 주제 앞에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

재물운을 물어본 이승윤

무속인은 이승윤의 기운을 살펴본 뒤 “바위처럼 묵직한 통기를 타고났다”고 분석한다.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맞서지만 약한 사람에게는 유독 약하고, “최고다”라고 칭찬해주면 모든 것을 내줄 타입이라는 설명도 덧붙인다.

평소 점이나 사주를 자주 보지 않는다는 이승윤은 출연한 김에 한 번도 묻지 않았던 재물운이 궁금하다고 말한다. 특별히 궁금한 것은 없다고 하던 그는 재물운 앞에서 진지한 관심을 드러낸다.

산을 오르는 과정과 닮았다고 말한 이승윤

무속인은 이승윤이 타고난 재벌 사주는 아니지만 천천히 부와 명예가 쌓이는 타입이라고 조언한다.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그의 운을 크게 살렸고, 그 흐름을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는 말도 나온다.

또 다른 무속인은 인생의 중후반부로 갈수록 재물의 무게가 더 커질 운세라고 풀이한다. 뜻밖의 해석을 들은 이승윤은 “산을 오르는 과정과 닮은 것 같다. 이제 막 중후반에 접어든 셈”이라며 반가운 기색을 보인다.

해당 장면은 ‘기세’ 질문에서 시작해 이승윤의 재물운과 현재 프로그램의 흐름까지 이어지는 운세 풀이였다. 산을 오르는 과정과 닮았다는 그의 반응 뒤에는 어떤 조언이 더 나올까?

이승윤의 기세 분석, 재물운 질문, 현재 프로그램이 운을 살렸다는 무속인의 조언은 6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