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곽튜브 아들 태산, 최연소 배밀이 도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곽튜브 아들 태산, 최연소 배밀이 도전

8월 26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생후 140일 태산이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생후 100일 뒤집기에서 배밀이 도전으로

태산은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주인공이다. 생후 140일이 된 태산은 이번에는 ‘뒤집기 천재’에서 ‘배밀이 영재’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배밀이 훈련에 나선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가 좋아하는 축구팀 유니폼을 입고 능숙한 뒤집기로 먼저 기세를 보여준 뒤 바닥에 엎드려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우와우” 기합과 함께 시작한 전진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의욕을 불태운다.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움직이려 하는 태산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도 기대감을 드러낸다. 작은 몸으로 팔과 다리에 힘을 주며 전진하려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배밀이 도전은 본격적인 단계로 들어간다.

곽튜브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배밀이에 시동을 건다. 뒤집기를 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거침없는 성장 속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생후 100일에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데 이어 140일에는 배밀이에 도전하면서 태산의 성장 속도는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뒤집기에 익숙해진 몸으로 이번에는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을 시작한 만큼, ‘배밀이 영재’라는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뒤집기에서 배밀이로 넘어간 태산의 움직임은 다시 한 번 ‘슈돌’ 최연소 기록 도전으로 이어진다. 아빠의 손바닥을 딛고 시작한 태산의 첫 배밀이는 어디까지 전진할까?

생후 140일 태산이 최연소 뒤집기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하는 모습은 8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