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7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71회에서는
수천 년 동안 모습을 바꾸며
인간의 욕망을 자극해 온
도박의 숨겨진 역사를 따라간다.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은 도박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래
단 한 번도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은 도박!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빚은 물론
범죄에 연루되어 가정이 무너지거나,
목숨까지 잃게 만드는 위험한 도박!
그.런.데!
인류는 왜 수천 년 동안
위험한 도박을 멈추지 못했을까?
정교해진 도박과 인간의 욕망
시대를 거듭할수록 도박은 더욱 정교해지고,
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해 왔다는데!
고대 로마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수천 년 전 고대 로마의 주사위부터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휩쓴 도박 열풍,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도박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까지!
도박은 어떻게 모습을 바꾸고
사람의 욕망을 사로잡으며
판돈을 키워왔을까?
수천 년 동안 인류를 유혹해 온
도박의 숨겨진 역사
고대 로마의 도박 문화에서
유럽 왕정 시대와 근현대 카지노 산업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도박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인간의 욕망이 시대마다
어떤 모습으로 되풀이됐는지를 보여준다.
수천 년 동안 위험성을 알면서도
인류가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고대 로마의 주사위부터
베르사유 궁전의 도박 열풍,
라스베이거스까지 이어지는
도박의 숨겨진 역사는
9월 7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71회
‘묻고 더블로! 탐욕이 키운 도박의 세계사’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