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3회에서는 브라이언이 김희철에게 화장실을 이용하기 전 손님 수칙에 사인하도록 한 장면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의 집을 찾은 이는 임원희, 김희철, 그리고 서남용

브라이언은 손님맞이에 앞서 청소를 한 뒤 운동을 시작했다. 브라이언의 집을 찾은 이는 임원희, 김희철, 그리고 서남용.
이것만 사인하고 가



에어샤워 후 브라이언의 집에 입장한 김희철은 “화장실 한 번 써도 되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이것만 사인하고 가”라며 지켜야 할 수칙이 적힌 종이를 건넸다.
화장실이 우리 미래보다 투명해

서명 후 화장실을 이용한 김희철은 “화장실이 우리 미래보다 투명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이 직접 작성한 손님 수칙에는 소변은 무조건 앉아서 보기, 실내화 꼭 신기, 머리카락 떨어뜨리지 않기, 1층과 지하 화장실만 사용하기, 트림하지 않기, 각질 떨어뜨리지 않기, 야외 옷을 입은 상태로 침대에 눕지 않기가 적혀 있었다. 김희철은 “하지 말라는 것 7개 써놓고 마지막 8번이 ‘즐겁게 놀다 가세요’다”라며 웃었다. 일곱 가지를 모두 지키면서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었을까?
출처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