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492회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김준호, 통영 섬 구매 야망

미운 우리 새끼 492회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김준호, 통영 섬 구매 야망
미운 우리 새끼 492회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김준호, 통영 섬 구매 야망

4월 26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92회에서는 김준호,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의 좌충우돌 통영 여행기가 방송된다.

미운 우리 새끼 492회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김준호, 통영 섬 구매 야망

최근 김준호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라며 서울과 멀리 떨어진 섬을 통째로 구매하기 위해 통영을 찾았다. 또 다른 유부남 육중완도 “나도 섬을 사려고 했다”라고 집을 떠날 명분을 만들려는 김준호에게 공감했다.

미운 우리 새끼 492회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김준호, 통영 섬 구매 야망

섬을 산 할리우드 배우들을 언급하며 한국판 ‘보라보라 섬’을 꿈꾸는 김준호에게 허경환은 “돈 없잖아요”라고 팩트 폭행(?)을 시전했다. 김준호는 “지금 내려간 주식을 다 빼면 딱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말해 장모님인 김지민 母를 분노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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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무턱대고 섬을 구매하려고 하는 김준호를 위해 통영 인프라를 알려주겠다며 일일 통영 가이드로 나섰다. 전통 시장을 찾은 이들은 선거 유세장을 연상케 하는 허경환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 허경환의 유행어를 쏟아내며 열렬히 반기는 상인들의 모습에 “여기는 유행어 마을이냐”라는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심지어 허경환의 8촌 누나부터 허경환 父 여사친의 손녀까지, 어디를 가나 허경환 가족과 연이 있는 상인들이 가득했다. 허경환은 “여자친구를 통영에 데리고 오면 바로 결혼하는 것”이라며 ‘통영 슈퍼스타’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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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을 통째로 뒤흔든 슈퍼스타 허경환의 인기와 김준호의 무모한 섬 구매 계획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허경환이 여자친구를 몰래 데리고 오려다 실패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92회는 4월 26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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