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 예심이라는 거대한 관문을 뚫고 생존한 참가자들이 단 한 번의 무대로 운명이 갈리는 잔혹한 승부처에 몸을 던진다.
1월 1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53팀의 명단이 전격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방송 2회 만에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역대급 실력자들의 등장으로 매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이번 본선 라운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살벌했던 마스터 예심을 통과하고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쥔 53팀의 정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이번 예심은 현역 가수에 버금가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출전해 역대 시즌 중 가장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좁은 문을 뚫고 살아남은 합격자들이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선 1차 경연은 참가자들을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모는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된다.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1대1로 맞붙어 승자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는 방식이다. 패배한 팀은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룰이 적용된다. 단 한 번의 무대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팀 데스매치 소식에 참가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극한의 긴장감 속에서 펼쳐지는 팀 데스매치는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매 무대가 결승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쏟아지며 현장을 압도했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 군단은 기립 박수와 함께 찬사를 쏟아냈으며, 급기야 감동과 충격에 휩싸여 오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살아남은 53팀 중에는 이미 팬덤을 보유한 화제의 인물부터 예심에서 반전을 일으킨 뉴페이스까지 다양한 실력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팀 데스매치 특성상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팀워크가 승패의 중요한 열쇠가 될 전망이다. 마스터들을 울고 웃게 만든 레전드 무대의 주인공은 과연 어느 팀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고품격 무대로 트로트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1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