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닷뉴스임윤슬 기자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5월 19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6회에서는 입학 3일 만에 적극적인 태도로 달라진 모솔남들의 변화와 기숙학교 안에서 흔들리는 관계가 공개된다.

3일 만에 달라진 모솔남들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입소 초반 돌싱녀들에게 말을 붙이는 일조차 버거워했던 모솔남들이 3일 만에 다른 얼굴을 보인다.

관계 앞에서 멈칫하던 태도는 조금씩 바뀐다. 서툰 첫 만남을 지나 직접 다가가고 표현하려는 움직임이 기숙학교 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시작한다.

앞서 “이제 진짜 시작”이라며 변화를 예고했던 조지는 호감을 느낀 돌싱녀에게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그의 변화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자신이 세워둔 연애 기준을 흔드는 선택으로 이어진다.

기준을 내려놓은 조지의 변화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조지는 “내 이상형 기준에는 완벽히 맞지 않지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마음의 방향을 드러낸다.

지난 첫 데이트에서 상대가 추워하는데도 혼자 장갑을 끼고 있던 장면은 그의 서툰 출발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관심 있는 여성에게 먼저 다가가 챙기는 태도를 보이며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처음 조지의 적극성에 부담을 느끼던 돌싱녀도 시간이 흐르며 반응을 달리한다. 이른바 ‘조며드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두 사람 사이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식사 자리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포착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를 길게 이어가려던 조지가 스스로 말의 길이를 조절하는 센스를 보인다.

불과 며칠 사이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 MC들 역시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루키에게 쏠린 누나들의 관심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막내 모솔남 루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수줍음 많던 모습과 달리 예상 밖의 플러팅을 보여주며 돌싱녀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루키에게 먼저 마음을 보였던 돌싱녀 ‘불나방’에 이어 또 다른 누나 출연자까지 그의 다정하고 듬직한 면모에 호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돌싱N모솔 6회 조지 환골탈태…루키 누나 플러팅까지 뒤흔든 기숙학교 러브라인

이를 지켜보던 채정안은 “루키가 ‘누나’라고 할 때마다 괜히 나를 부르는 느낌”이라며 반응한다. 루키의 말 한마디는 기숙학교 안의 흐름을 바꾸는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른다.

모솔남들의 변화는 서툰 표현이 관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조지의 달라진 직진과 루키의 누나 플러팅 중 어떤 장면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올지 궁금해진다. 달라진 모솔남들의 선택에 대한 의견이 이어질 전망이다.

조지의 직진과 루키의 예상 밖 플러팅, 돌싱녀들의 달라진 반응은 5월 19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