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내는 끝났다’ 이시아, ‘배신한 남편’ 무너뜨릴 강혜나의 사이다 복수!

‘착한 아내는 끝났다’ 이시아, ‘배신한 남편’ 무너뜨릴 강혜나의 사이다 복수!

MBC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가 6월 30일 오전 11시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전 세계에 첫 공개된다.

현모양처였던 강혜나,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는 복수극

사이다 복수극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현모양처였던 주인공이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한 복수극이다.

불륜, 배신, 재벌 등 도파민 터지는 소재들이 버무려져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성우 감독, 이시아, 안우연이 만드는 감정 서스펜스

MBC ‘백년의 유산’ 등 연속극 거장인 주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탄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주성우 감독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MBC가 새로운 세계를 향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복수의 칼날을 가는 강혜나 역은 드라마 ‘원경’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이시아가 맡아 호소력 짙은 연기에 나선다.

극 중 강혜나를 구원하는 백마 탄 왕자인 이준 역은 드라마 ‘닥터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안우연이 맡는다.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로 눈길을 사로잡은 백시연과 무대, 매체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온 신예 배우 정우재가 합류해 극에 더욱 풍성한 매력을 더한다.

일일 드라마 강자 MBC, 숏폼 드라마계 지각 변동 예고

MBC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일일 드라마 강자인 MBC 드라마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작품으로 숏폼 드라마계 지각 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숏폼 드라마는 짧은 호흡 안에서 사건과 감정의 전환을 빠르게 보여주는 형식인 만큼 MBC 연속극 문법과 만나는 지점이 관전 포인트가 된다. 강혜나의 복수극은 숏폼 드라마에서도 긴 호흡의 일일 드라마처럼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감정 서스펜스 드라마 MBC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6월 30일 오전 11시 유튜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공개된다.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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