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에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56회에서는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나선 현빈이 게임에 완전히 몰입하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빈의 승부욕 폭주
현빈은 게임에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다. 도전을 외쳐야 하는 순간에는 “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어요”라고 털어놓을 만큼 긴장하고, 볼트 쌓기 게임에서는 손까지 떨며 미션에 집중한다.
옆에서 유연석이 “손을 너무 떨어”, “됐어, 잘 빼면 돼”라고 조언하자 현빈은 순간 “조용히 해!”라고 외칠 정도로 게임에 몰입한다. 첫 버라이어티 예능임에도 승부가 시작되자 주변의 말보다 눈앞의 미션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룰 앞에서 나온 첫 항의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한 뒤에는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까지 보인다. 현빈은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룰의 경계까지 적극적으로 확인한다.
제작진이 예외 없이 규칙을 적용하자 현빈은 울컥한 표정으로 적극 항의한다. 평소 현빈과 친분이 있는 유재석마저 “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라며 놀랄 정도로 승부에 몰입한 모습이 현장의 웃음을 만든다.
생애 첫 버라이어티의 게임 잔상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경험한 게임의 긴장감은 미션이 끝난 뒤에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현빈은 “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라며 허공을 향해 스매시 동작을 반복해 게임에 완전히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긴장은 손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유재석은 현빈의 손을 확인한 뒤 “빈아 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혀를 내두르고, 현빈은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 달리 게임 하나에 온몸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이어간다.
게임이 끝난 뒤에도 허공 스매시가 나올 만큼 몰입한 현빈의 모습은 첫 버라이어티 도전에서 드러난 승부욕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현빈이 거침없는 승부욕으로 미션의 최종 성공까지 이뤄낼까?
현빈의 생애 첫 버라이어티 게임 도전과 승부욕이 폭발하는 순간은 9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5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