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거지’의 이집트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7월 27일에 첫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에서는 이집트를 배경으로 여섯 아이돌이 왕자의 자리를 놓고 펼치는 6박 7일 승자독식 게임 여행이 공개된다.
이집트 메인 포스터
제작사 테오는 ‘왕자와 거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한 편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황금빛으로 물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배경을 채웠다. 웅장한 고대 신전도 함께 배치됐다.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표정과 눈빛을 드러냈다. 이집트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도 강조됐다.
황금빛 색채는 프로그램의 스케일을 보여준다. 모험 서사에 대한 기대감도 끌어올린다.
여섯 멤버의 구도
포스터 구도도 의미심장하다. 중앙에는 던이 자리했다.
이특, 신동, 김요한, 쟈니, 지성은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본다. 각자의 시선은 앞으로 펼쳐질 관계와 경쟁 구도를 암시한다.
상단 문구도 눈길을 끈다. “오늘의 거지, 내일의 왕자가 될지니”라는 문구는 프로그램의 핵심 룰을 담고 있다.
이 문구는 운명 반전 구조를 상징한다. 하루의 결과가 다음 날의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다.
승자독식 게임 여행
‘왕자와 거지’는 매 미션 결과에 따라 왕자와 거지의 운명이 갈리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왕좌를 차지한 승자는 다양한 혜택을 누린다.
반대로 패자는 혹독한 여행을 이어가야 한다. 이 구조는 매 순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만든다.
여섯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다. 카리스마와 여유, 장난기와 승부욕이 함께 섞인다.
낯선 이집트라는 공간도 중요한 변수다. 멤버들이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왕자와 거지’는 포스터만으로 세계관과 룰을 동시에 보여줬다. 여섯 멤버의 왕자 쟁탈전은 어떤 반전을 만들까?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여섯 아이돌의 승자독식 게임 여행은 7월 27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첫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에서 공개된다.
출처 : ENA, T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