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92회 30kg 감량 의사 김지현, 하루 네 끼·15분 운동 공개
닷뉴스2026.07.07임윤슬 기자
김지현 몸신 메이커와 강동엽 트레이너가 무조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기존 다이어트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체지방 관리법을 소개한다.
7월 7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 92회에서는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젝트 ‘일오핏 다이어트’가 공개된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굶는 몸’?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나 당연하게 믿어왔던 다이어트 공식에 대한 반전 이야기를 소개한다.
흔히 살을 빼기 위해서는 무조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방송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방법이 몸을 ‘굶는 몸’으로 만들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극단적인 식사 제한과 무리한 운동이 반복되면 몸이 이러한 상황을 위기로 인식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다룬다.
몸이 에너지를 아끼고 지방을 쉽게 태우지 않는 ‘체지방 축적형 몸’으로 적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져 이목이 집중된다.
하루 네 끼·매일 15분 ‘일오핏 다이어트’
체지방을 잘 태우는 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30kg 감량에 성공한 의사 김지현 몸신 메이커와 강동엽 트레이너가 나선다.
두 사람은 기존의 다이어트 상식을 완전히 뒤집은 새로운 접근법인 ‘일오핏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일오핏 다이어트는 매일 단 15분 동안 진행하는 운동과 하루 네 끼 식사를 바탕으로 한다.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거나 오랜 시간 운동하는 방식과는 다른 뜻밖의 다이어트 방법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요요 반복한 40대 실험단의 4주 도전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평생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 온 40대 시청자 실험단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실험단은 “각종 식단 조절과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털어놓는다.
이들은 김지현 몸신 메이커와 강동엽 트레이너가 제시한 일오핏 다이어트를 4주 동안 직접 실천한다.
프로젝트를 마친 실험단에게 놀라운 변화가 찾아온 것으로 전해져 그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지현 몸신 메이커와 강동엽 트레이너는 적게 먹고 오래 운동하는 방식 대신 하루 네 끼 식사와 15분 운동을 제안한다. 두 사람이 공개하는 일오핏 다이어트는 반복되는 요요로 지친 실험단의 몸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 ‘일오핏 다이어트’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 92회는 7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출처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