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16회 김성수, 라이머와 ‘20대 헬스장 인연’ 재회…박소윤 질투심 폭발

신랑수업2 16회 김성수, 라이머와 ‘20대 헬스장 인연’ 재회…박소윤 질투심 폭발

박소윤의 어떤 한마디가 김성수의 질투심을 건드렸을까?

7월 3일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16회에서는 김성수가 라이머와 재회한 뒤 박소윤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뜻밖의 질투심을 드러내는 내용이 공개된다.

김성수, 라이머와 ‘20대 헬스장 인연’ 재회…박소윤 질투심 폭발

김성수는 라이머와의 인연에 대해 “모델과 래퍼로 각각 연예계에 데뷔하던 20대 시절 헬스장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이다”라고 설명한다.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금세 과거의 친분을 회상한다.

라이머는 “피부는 타고난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자기관리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집에서는 배달음식을 한 번도 시켜 먹지 않는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에 김성수는 “그럼 다시 결혼할 필요 없겠다”고 장난 섞인 ‘팩폭’을 던진다. 라이머는 “편하긴 한데 마음은 외롭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해 웃음을 더한다.

라이머, 배달음식 없는 자기관리 루틴 공개…김성수 “다시 결혼할 필요 없겠다” 팩폭

이후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됐다”며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닝을 요청한다. 세 사람은 헬스장에서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하고 ‘3대 운동’이라 불리는 스쿼트·벤치프레스·데드리프트 총중량을 측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라이머는 “전성기 때는 3대 500을 들었다”고 자신감을 보이며 헬스 경력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서게 될 패션쇼 무대를 앞두고 라이머의 도움을 받으며 운동에 집중한다.

운동으로 시작된 만남은 자연스럽게 식사 자리로 이어진다. 운동을 마친 뒤 김성수와 라이머는 라이머의 단골 국밥집으로 이동한다.

박소윤, 라이머 향해 “저를 처음 보시냐”…‘프라이빗한 자리’ 발언으로 김성수 질투심 자극

이 자리에는 박소윤이 합류하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김성수는 라이머에게 박소윤을 소개하지만, 박소윤은 라이머를 보며 “저를 처음 보시냐”고 질문한다.

이어 박소윤은 “예전에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가까이 본 적이 있다”고 뜻밖의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당황한 라이머는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김성수는 두 사람의 미묘한 공통점과 대화 흐름을 지켜보다 결국 의심과 질투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김성수는 박소윤과 라이머가 종교와 음식 취향 등에서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자 “여긴 소개팅 자리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제지한다.

20대 헬스장 인연으로 다시 만난 라이머가 박소윤과 뜻밖의 접점을 만들자 김성수의 경계심은 장난처럼 시작돼 질투심으로 번진다. 박소윤의 프라이빗한 자리 발언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까?

김성수와 라이머의 20대 헬스장 인연, 박소윤의 프라이빗한 자리 발언이 만든 질투심은 7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1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채널A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