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3회 고영배, 온천 불청객에 “너무 싫다” 연발

7월 29일에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 3회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오사카 온천에서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을 나누던 중 예상하지 못한 불청객을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가족과 함께했던 목욕탕 추억

끼리끼리 3회 고영배, 온천 불청객에 “너무 싫다” 연발
끼리끼리 3회 고영배, 온천 불청객에 “너무 싫다” 연발

세 사람은 온천을 즐기며 가족들과 함께 목욕탕을 찾았던 기억을 꺼낸다. 딸을 키우는 아빠와 아들을 키우는 아빠가 서로 다른 경험담을 밝히면서 자연스럽게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진다.

아이와 목욕탕에 갔을 때 겪었던 상황은 아빠마다 달랐다. 평소 가족과 지내며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현실적인 공감과 웃음이 함께 나온다.

안경 때문에 찾아온 은퇴 위기

끼리끼리 3회 고영배, 온천 불청객에 “너무 싫다” 연발

이야기를 나누던 장성규와 고영배는 연예계 활동을 그만둘 뻔했던 과거를 언급한다. 두 사람은 안경과 관련해 벌어진 일을 전하며 당시 자신들이 처했던 상황을 돌아본다.

편안한 온천에서 시작된 대화는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겪었던 위기의 순간으로 이어진다. 평소 방송에서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도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공개된다.

평화를 깨뜨린 온천 불청객

끼리끼리 3회 고영배, 온천 불청객에 “너무 싫다” 연발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던 세 사람 앞에 예상하지 못한 불청객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달라진다. 고영배는 “너무 싫다”를 연발하며 강하게 거부하고, 평온했던 온천에는 웃음과 비명이 뒤섞인다.

돌발 상황을 마주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인다. 제작진은 불청객의 등장으로 벌어진 온천 대소동과 자유남편들의 대응이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가족 이야기와 은퇴 위기를 털어놓던 온천은 불청객 하나로 순식간에 소란스러운 현장으로 바뀐다. 고영배가 “너무 싫다”며 끝까지 거부한 불청객의 정체는 무엇일까?

온천을 찾은 자유남편들의 가족 이야기와 고영배를 혼비백산하게 만든 돌발 상황은 7월 29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 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Joy ‘끼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