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금의환향… “내년엔 연극 무대 선다”
배우 서준영이 1년 만에 ‘MBC 연기대상’을 다시 찾아 젠틀한 매력과 함께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준영은 지난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준영은 배우 오승아와 함께 ‘최우수 연기상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시상을 맡아 깔끔하고 세련된 슈트 핏을 뽐내며 등장, 현장에 모인 동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