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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6회 김성수, 노안 안경 쓴 52세 사입 남친의 동대문 철야 데이트

닷뉴스 ·

4월 23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썸녀 박소윤을 위해 ‘사입 남친’을 자처한 52세 김성수의 짠내 나는 동대문 철야 데이트가 공개된다.

남다른 모델 경력 방출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박소윤을 돕기 위해 동대문 도매시장을 찾은 김성수는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피팅 모델과 잡지 촬영을 거쳐 런웨이까지 섰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특히 과거 도매시장의 분위기를 회상하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환경을 설명해 눈길을 끈다. 이에 박소윤은 재치 있는 반응으로 분위기를 살리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어간다.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과거

이어 공개된 김성수의 과거 모델 사진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 역시 쇼핑몰 모델로 시작해 패션 모델로 활동했던 자신의 이력을 밝히며 공감을 더한다. 또한 직접 사입과 촬영을 병행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남다른 경험담을 전한다.

여기에 ‘모델 선배’를 자처한 탁재훈은 특유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웃음을 더한다. 세 사람은 동대문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색다른 케미를 만들어낸다.

깊어지는 관계들

이후 김성수는 ‘사입 남친’으로 변신해 박소윤의 일을 돕고, 서준영은 소개팅 상대 정재경을 찾아가 세 번째 만남을 이어간다.

52세 나이에 노안 안경까지 쓰고 일일 사진작가로 변신해 고군분투하는 김성수의 진심 어린 외조는 4월 23일 목요일 오후 10시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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