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시청자의 제보를 받고 출동하여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을 찾아 나선 전현무와 곽튜브의 탐방기가 방송된다.
숨겨진 맛집 탐방
이날 두 사람은 서강대 인근 골목을 중심으로 숨겨진 맛집 탐방에 나선다.
전현무는 “오늘은 시청자의 제보로 진행되는 ‘시청자계획’”이라고 소개하며 “30년 단골집이라며 꼭 가보라고 추천해 주셨고,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맛이라고 하셨다”고 설명한다. 이어 간판조차 없는 식당 사진이 공개되자 곽튜브는 “이건 거의 탐정 프로그램 수준 아니냐”며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두 사람은 곧바로 현장을 찾아 나서고, 길거리에서 만난 초등학생들과 즉석 인터뷰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가 학생의 부모 나이를 묻자 예상치 못한 답변이 나오고, 이에 전현무가 당황하며 인터뷰를 급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낸다.
5천 원에 둘둘
이후 마침내 제보된 식당을 찾아낸 두 사람은 “5천 원에 둘둘”이라는 독특한 주문 방식으로 메뉴를 요청한다. 곧이어 밀떡과 계란, 오뎅이 담긴 그릇이 등장하고, 젓가락 대신 가위와 숟가락이 제공되며 색다른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사장님은 “이 맛은 호불호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두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전현무는 국물을 맛본 뒤 “처음 느껴보는 맛”이라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묘하게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더한다.
실제 방송에 등장한 식당은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신수동국물떡볶이>로, 간판 없이 운영되며 독특한 주문 방식과 슴슴한 맛으로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으로 불리는 이색 메뉴의 정체와 맛은 4월 24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8회에서 방송된다.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