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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310회 홍진경,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남다른 인연 공개

닷뉴스 ·

예능 녹화장에서 출연자와 게스트가 실제 의사와 환자 사이로 마주치는 뜻밖의 상황이 연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월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0회에서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자신의 실제 주치의임을 밝히며 놀라움을 안기는 장면이 그려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는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성교육 일타강사’ 김지연과 홍진경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홍진경이 김지연 의사가 자신의 주치의임을 깜짝 고백할 전망이다.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다고 밝힌 홍진경은 옥탑방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며, 김지연을 향해 반가움을 표시할 예정이다.

이어 홍진경은 주치의 김지연의 진료후일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 산부인과 의사들을 만난 김숙은 반가움을 내비칠 예정이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우리 언니는 산부인과 의사한 걸 엄청 후회한다”라며 매일이 응급상황이라 힘든 산부인과 상황을 전할 전망이다.

이에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매일이 초응급상황이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끊고 나올 정도다”라며 일분일초가 급박한 산부인과 상황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출연자들의 사적인 인연이 빚어내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전문의들이 전하는 의료 현장의 고충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 주목된다.

홍진경이 털어놓을 주치의와의 진료 비하인드 스토리와 올바른 성 지식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는 4월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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