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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 ‘시청률 4.6%’…미술영재 전이수 스페셜 포스터 전격 공개

닷뉴스 ·

7년 만에 귀환한 방송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미술영재 전이수 작가의 스페셜 포스터와 시청자 이벤트가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4월 9일에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에서는 전이수 작가가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직접 그린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미술영재’ 전이수 작가가 직접 제작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는 한편, 시청자들을 위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관심을 모은다.

과거 영재와 현재의 새로운 영재들의 세대를 잇는 만남까지 담아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해 재미와 감동을 안 기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특히 타깃 시청률인 ‘2049’에서도 0.8%로 뉴스를 제외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등극했다. 9일 방송된 2회 역시 ‘최고 시청률’이 3.6%를 보이는 등 ‘시청률 대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2017년 ‘미술영재’로 출연했던 전이수 작가가 직접 제작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해당 포스터에는 솜사탕 같은 구름 위에서 춤을 추거나 건반을 들고 있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이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전이수 작가가 새로 프로그램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스페셜 포스터를 만들어 전달했다며, 과거의 나를 새롭게 다시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새로운 영재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하나하나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림 속 담겨진 새로운 영재 아이들의 분야를 찾아보는 것도 이번 스페셜 포스터의 재미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제작진은 해당 포스터를 활용한 굿즈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공식 SNS를 통해 ‘영발단’으로 센스 있는 삼행시를 댓글로 남겨주는 참여자들을 선정해 전이수 작가의 그림을 굿즈로 만든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6일까지 진행되며, 1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과거의 영재가 성장해 새로운 영재들을 응원하는 훈훈한 행보가 세대 통합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며 앞으로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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