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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14회 김신영, 사각 관계 연애사 고백! 플러팅 비법 전수

닷뉴스 ·

김신영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자신의 파격적인 연애사와 플러팅 비법을 대방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4월 13일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14회에서는 성격 특집을 맞아 게스트로 출격한 김신영이 사각 관계까지 갔던 연애 경험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방송이 ‘성격’ 특집이라는 것을 알고, 제작진에게 김신영이 꼭 나와야 한다고 강력 추천했다고 밝힌다. 과연 김영희가 김신영을 추천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말자쇼’에서는 ‘절친’인 김영희와 김신영의 토크 공방전이 펼쳐진다. ‘J(계획형) 언니와 P(즉흥형) 동생 사이의 성격 차이’에 관한 고민이 등장하자, 김영희는 여느 때처럼 즉석에서 고민 해결을 도와준다. 그런데 김신영은 “김영희가 지나치게 P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면서 ‘J 대변인’으로 나선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토크 덕분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김신영은 “연애가 끊긴 적이 없다. 사각 관계까지 간 적이 있었다”며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한다. 이러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김신영은 연애를 꿈꾸는 20대 남성의 고민 해결에 동참한다. 또한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신영의 파격적인 연애사 고백과 플러팅 비법은 20대 사연자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였을까? J와 P라는 상극 성격을 가진 두 절친이 펼치는 치열한 토크 공방전이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과연 김신영이 전수한 연애 꿀팁이 실제 연애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신영의 남다른 연애 경험담과 김영희와의 환상적인 토크 케미는 이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말자쇼’ 14회는 4월 13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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