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커피 오브제로 연 ‘기발한 세계관’

7월 11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공개된 스트레이 키즈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의 첫 콘셉트 포토에서는 커피 오브제를 활용한 기발한 세계관이 공개됐다.

커피를 뒤튼 세 가지 장면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커피 오브제로 연 ‘기발한 세계관’
커피를 뒤튼 세 가지 장면
커피를 뒤튼 세 가지 장면
커피를 뒤튼 세 가지 장면

공개된 사진의 첫 주자는 리노와 현진, 필릭스였다. 세 멤버는 일상적인 커피를 예상하지 못한 소품과 동작으로 풀어내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리노는 다리미를 전화기처럼 귀에 대는 엉뚱한 장면을 연출했다. 익숙한 가전제품의 용도를 뒤집은 포즈는 이번 티저의 위트 있는 방향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현진은 거대한 머그잔을 한 손으로 들어 올리며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했다. 과장된 크기의 소품과 힘이 느껴지는 자세가 만나 비현실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필릭스는 아메리카노가 담긴 수액 팩에 연결된 호스와 빨대로 커피를 마시는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카페인을 충전한다는 표현을 실제 장면처럼 구현한 설정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키치한 오브제로 완성한 분위기

키치한 오브제로 완성한 분위기
키치한 오브제로 완성한 분위기
키치한 오브제로 완성한 분위기
키치한 오브제로 완성한 분위기

사진에는 바이닐 위에 놓인 식빵을 비롯해 쉽게 연결되지 않는 사물들이 함께 배치됐다. 예상 밖의 조합은 커피를 중심으로 전개된 세 멤버의 포즈와 맞물리며 티저의 독특한 감각을 살렸다.

캐주얼하고 키치한 스타일링도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했다. 정돈된 화보보다 엉뚱한 상황과 장난스러운 움직임을 앞세운 구성이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색다른 콘셉트를 드러냈다.

8곡으로 채운 2026년 첫 앨범

8곡으로 채운 2026년 첫 앨범
8곡으로 채운 2026년 첫 앨범
8곡으로 채운 2026년 첫 앨범
8곡으로 채운 2026년 첫 앨범

신보 ‘THIS & THAT’은 SKZ IT TAPE ‘DO IT’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앨범이자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다. 전작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팀의 8연속 1위를 완성했다.

수록곡은 동명 타이틀곡 ‘This & That’을 비롯해 6월 24일 선공개된 ‘RUN IT’,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까지 총 8곡이다. 서로 다른 제목의 곡들이 하나의 앨범 안에서 어떤 흐름을 만들지도 관심을 모은다.

전곡에 새긴 3RACHA의 정체성

쓰리라차(3RACHA) 방찬과 창빈, 한은 이번 앨범의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이후 앨범 작업을 주도해 온 세 멤버는 신보에도 스트레이 키즈의 강렬한 개성과 음악적 정체성을 담았다.

커피라는 익숙한 소재를 낯선 장면으로 바꾼 첫 티저는 스트레이 키즈가 신보에서 보여줄 음악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예고한다. 기발한 오브제와 3RACHA의 음악은 ‘THIS & THAT’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까?

커피 오브제로 예고한 스트레이 키즈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은 8월 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에서 공개된다.

출처 :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모션 배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