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8회에서는 박지현이 20년 전 추억이 남아 있는 상하이를 다시 찾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의 기억이 남아 있는 장소를 방문한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을 마주한 뒤 벅찬 감정을 드러내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건물 앞에서 폴짝 뛰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과연 박지현을 20년 전 추억 속으로 이끈 장소는 어디인지, 그곳에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코드 쿤스트 없이 완성한 ‘도시 남자’
특히 박지현은 특별한 만남을 앞두고 분위기 변신에 나선다.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 없이 직접 옷가게를 찾아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며 혼자 힘으로 달라진 모습을 완성하려 한다.
옷가게를 둘러보던 박지현은 “코쿤 형 스타일이다”라며 앞서 배운 노하우를 떠올린다. 이전과 달라진 자신감으로 옷을 고른 그는 한층 세련된 차림을 갖추며 자신만의 ‘도시 남자’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박지현의 셀프 스타일링을 본 코드 쿤스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끈다.
상하이 야경 아래 준비한 특별한 저녁
이어 박지현은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저녁 시간을 준비한다. 그는 “혼자면 이런 곳 안 왔죠”라며 누군가를 위해 고급 식당을 예약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의 궁금증을 키운다.
“먹고 싶은 거 다 시켜” 기다린 인물
예약한 식당에 도착한 박지현은 “성공했으니까!”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인다. 마침내 기다리던 인물이 등장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반갑게 맞이하고,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오랜 기억이 남은 장소를 다시 찾은 뒤 박지현은 달라진 모습으로 기다리던 인물을 맞는다. 20년 전 상하이의 추억과 이날의 특별한 만남은 어떻게 이어질까?
20년 전 추억이 남은 상하이를 다시 찾아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는 박지현의 하루는 7월 31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8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