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63회 27기 현숙 눈물, 방송 중 스스로 깎아내리며 통곡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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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3회에서는 인기녀 25기 영자와 0표 아픔을 맛본 27기 현숙의 극과 극 상황이 방송된다.

극과 극 상황 속 25기 영자의 인기

이번 예고편에서 25기 영자는 15기 영철과 ‘1:1 대화’를 마치고 공용 거실에 돌아오자마자 13기 상철에게 “우리도 나갔다 오자~”라는 대시를 받는다. 25기 영자는 “좋다”라며 밝게 웃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20기 영식은 ‘심기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 이어 27기 영철과도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이때 27기 영철은 “’사계 데이트권’을 나한테 써라. 나랑 커피 마시고 밥 먹자~”라고 어필해 25기 영자를 방긋 웃게 만든다.

15기 영철 앞 눈물 쏟은 27기 현숙

비슷한 시각, 20기 영식과 ‘썸붕’ 위기를 맞은 17기 순자도 용기를 내서 20기 영식에게 “저랑 이야기 좀…”이라고 대화 신청을 한다. 반면, 27기 현숙은 15기 영철과 공용 거실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 너무 찌질하네”라며 자책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15기 영철은 그런 27기 현숙에게 “아직 안 끝났다고…”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럼에도 27기 현숙이 오열을 멈추지 않자, MC 데프콘은 “왜 울어?”라며 대리 걱정을 한다.

대체 27기 현숙이 펑펑 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20기 영식을 두고 경쟁하는 17기 순자와 25기 영자가 ‘사계 데이트권’으로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스스로 자책하며 눈물을 쏟아낸 27기 현숙의 사연과 25기 영자를 향한 거침없는 어필이 이어지는 가운데, 솔로민박의 꼬여가는 로맨스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갈수록 꼬여가는 ‘솔로민박 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4월 30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3회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