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218회 전현무·양세찬, 과달라하라 무대 접수…340만 조회수
닷뉴스2026.07.20임윤슬 기자
7월 20일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식당에서 손님들과 기차놀이를 즐기고 무대까지 접수한 전현무와 양세찬의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7년 연속 미쉐린 탄탄멘과 상하이 게살 국수
먼저 일본과 중국의 자존심을 건 면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방송은 일본 국민의 75%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면을 먹는 것으로 소개되는 일본과 약 4,000년의 면 역사를 지닌 중국의 대표 국수를 비교한다.
일본 톡파원은 도쿄에서 7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탄탄멘 가게를 찾는다. 오랜 기간 별을 유지한 가게의 면과 육수, 고명의 조합이 어떤 맛을 완성할지 관심을 모은다.
맞서는 중국 톡파원은 유튜버 빠니보틀과 캡틴따거가 강력하게 추천한 상하이 국수 맛집을 방문한다. 진한 게살을 면과 함께 즐기는 현지 국수가 일본의 탄탄멘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중국의 오랜 면 문화와 일본의 섬세한 조리 기술이 맞붙으면서 스튜디오에서도 치열한 선택이 이어진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발전한 두 나라의 대표 면 요리 가운데 출연진의 선택을 받은 음식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달라하라 식당에서 시작된 축제
이어 북중미 월드컵 특집을 위해 멕시코를 찾았던 전현무와 양세찬의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이 계속된다. 두 사람은 현지인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과달라하라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으로 향한다.
식당 안에는 여러 나라에서 모인 손님들이 음악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현지의 열기에 빠져든 전현무와 양세찬도 낯선 손님들 사이로 들어가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시작한다.
기차놀이부터 무대까지 접수
흥이 오른 두 사람은 손님들과 줄을 맞춰 기차놀이를 즐기며 식당 전체를 누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거리낌 없이 어울리는 모습에 현지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진다.
멕시코 손님들의 호응이 이어지자 전현무와 양세찬은 결국 무대까지 올라간다. 랜선 여행을 촬영하러 온 출연자에서 식당의 흥을 이끄는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현장을 장악한다.
당시 멕시코인들이 직접 촬영한 두 사람의 영상은 조회수 약 340만 회를 기록했다. 월드컵 현장에서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와 양세찬은 과달라하라에서도 다시 한번 멕시코 SNS 인기 스타로 등극했다.
면 요리 대결로 시작한 여행은 과달라하라 식당을 가득 채운 전현무와 양세찬의 흥으로 이어진다. 두 사람이 현지 손님들과 어울린 장면 가운데 어떤 순간이 또 하나의 화제 영상을 만들까?
일본·중국의 대표 면 요리 대결과 전현무·양세찬의 과달라하라 무대 접수기는 7월 20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